Skip to content
Opens in a new window

시 편 87

Listen to this chapter • 1:07

[1] 거룩한 산우에 잡으신 그 터전

[2] 여호와께서 사랑하신다. 야곱의 그 어느 처소보다도 그분은 시온성을 더욱 좋아하시니

[3] 너, 하나님의 도읍아, 영광스럽게도 너를 들어 말씀하셨다. (셀라)

[4] ≪애급도 바벨론도 나를 위하는 나라로 셈하리라. 불레셋과 두로와 에티오피아도 <아무개가 여기에서 났다>고 쓰리라.

[5] 그러나 시온은 사람마다 어머니라 부르리라. 모두 그에게서 태여났기때문이다.≫ 그분 친히 이것을 보증하시니 그분은 지극히 높으신분

[6] 여호와, 그분은 만백성을 등록하시고 ≪아무개가 여기에서 났다≫고 쓰리라. (셀라)

[7] 모두 노래하고 춤추며 ≪우리 축복의 샘이 네안에 있다.≫하리라.

시 편 — Chapt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