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Opens in a new window

시 편 124

Listen to this chapter • 1:06

[1] 이스라엘이 하는 말 ≪여호와께서 우리편이 아니셨더면

[2] 원쑤들이 우리를 치러 일어났을 때 여호와께서 우리편이 아니셨더면

[3] 그들은 달려들어 살기등등 산채로 우리를 집어삼켰으리라.

[4] 거센 물살에 우리는 휩쓸리고 마침내 물에 빠져 죽고말았으리라.

[5] 거품 뿜는 물결에 빠져죽고말았으리라.≫

[6] 여호와를 찬미하여라. 우리를 원쑤들에게 먹히지 않게 하셨다.

[7] 새잡는 그물에서 참새를 구하듯이 우리의 목숨을 건져내셨다.

[8] 그물은 찢어지고 우리는 살아났다. 하늘과 땅을 만드신분 여호와의 이름밖에는 우리의 구원이 없구나.

시 편 — Chapt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