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Opens in a new window

시 편 126

Listen to this chapter • 1:10

[1] 여호와께서 시온의 포로들을 품어주시던 날 꿈이든가 생시든가.

[2] 그날 우리의 입에서는 함박같은 웃음터지고 흥겨운 노래가락 입술에 흘렀도다. 그날 이방 백성가운데서 들려오는 말소리, ≪놀라워라, 여호와께서 저 사람들에게 하신 일들≫

[3]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놀라운 일 하셨으니 우리는 얼마나 기뻤던가.

[4] 여호와여, 저 남방 강바닥에 물길 돌아오듯이 우리의 포로들을 다시 데려오소서.

[5] 눈물을 흘리며 씨뿌리는자 기뻐하며 거두어 들이리라.

[6] 씨를 담아들고 울며 나가는자 곡식단을 안고서 노래소리 흥겹게 들어오리라.

시 편 — Chapt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