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Opens in a new window

시 편 131

Listen to this chapter • 0:42

[1] 여호와여, 내 마음은 교만하지 않으며 내 눈 높은데를 보지 않사옵니다. 나 거창한 길을 쫓지 않고 주제넘게 놀라운 일을 꿈꾸지도 않사옵니다.

[2] 차라리 내마음 차분히 가라앉혀 젖떨어진 어린아기 어머니품에 안긴듯이 내 마음 평온합니다.

[3] 이스라엘아, 이제부터 영원토록 네 희망을 여호와께 두어라.

시 편 — Chapt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