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Opens in a new window

시 편 120

Listen to this chapter • 1:06

[1] 곤경에 빠져서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내 소리를 들어 주셨사옵니다.

[2] 여호와여, 나를 건져주소서. 거짓된 입술과 거짓 혀로부터 건져주소서.

[3] 너 간사한 혀야, 너 무엇을 얻으려 하느냐 너 무엇을 더 받으려 하느냐.

[4] 네가 받을것은 용사의 날카로운 화살과 노가지나무 숯불뿐이라.

[5] 오, 메섹사람들에게 얹혀사는 나의 신세, 게달인들의 천막에서의 더부살이, 이 괴로움이여.

[6] 평화를 미워하는자들, 그들 틈에 너무나도 오래 끼여 살았구나.

[7] 내 소망은 화평이다. 한마디만 하여도 그들에겐 싸움거리가 되는구나.

시 편 — Chapt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