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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편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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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할렐루야. 정직한 이들이 많이 모인 자리에서 내 마음 다 쏟아 여호와께 감사하리라.

[2] 여호와께서 하시는 일들이 하도 장하시여 그 일들을 좋아하는 사람 모두가 알고싶어한다.

[3] 그 하신 일 영광스럽고 찬란하여 그 정의는 영원히 남으리라.

[4] 그 놀라운 일들을 기념토록 남기셨으니 여호와는 자비롭고 인자하시다.

[5] 내려주신 계약을 길이 잊지 않으시고 당신을 경외하는자에게 먹을것을 주신다.

[6] 여러 민족의 땅을 유산으로 주시여 그 위력을 당신 백성에게 보여주신다.

[7] 하시는 일은 정의와 진리 그 모든 법은 진실 그것이니

[8] 영원히 흔들리지 않도록 진실하고 옳바르게 제정되였다.

[9] 속전을 내여 당신 백성을 구해내시고 영원히 지킬 계약을 맺으셨으니 그의 이름 두렵고도 거룩하여라.

[10] 여호와를 경외하는것이 지혜의 근원이요, 그대로 사는 사람이 지혜를 얻는 사람이다. 주님 찬송 영원히 울려라.

시 편 — Chapt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