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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편 130

Listen to this chapter • 1:15

[1] 여호와여, 깊은 구렁속에서 당신을 부르오니

[2] 주여, 이 부르는 소리 들어주소서. 애원하는 이 소리, 귀기울여 들으소서.

[3] 여호와여, 당신께서 사람의 죄를 살피신다면 감당할자 누구이리까.

[4] 그러나 용서하심이 당신께 있사오니 이에 당신을 경외하리이다.

[5] 나는 여호와만 믿고 또 믿어 나의 희망 그 말씀에 있사오니

[6] 새벽을 기다리는 파수군보다 내 령혼이 주님을 더 기다리옵니다.

[7] 새벽을 기다리는 파수군처럼 이스라엘이 여호와를 기다리옵니다. 인자하심이 여호와께 있고 풍요로운 속량이 그에게 있으니

[8] 그가 이스라엘을 속량하시리라. 그 모든 죄에서 구하시리라.

시 편 — Chapt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