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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편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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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나님, 이 몸을 불쌍히 여기소서. 사람들이 들볶습니다. 진종일 몰아대며 괴롭힙니다.

[2] 원쑤들이 온종일 들볶고 나를 몰아대는자들 또한 이다지도 많사옵니다.

[3] 높이 계시는 하나님, 이렇게 무서울 때 나는 당신만을 믿사옵니다.

[4] 하나님의 말씀을 찬양하오며 하나님을 믿어 두려운것 없사오니 인간이 감히 이 몸을 어찌하리이까.

[5] 저들은 온종일 나를 헐뜯고 해칠 생각에만 골돌합니다.

[6] 그들은 몰려들어 몸을 숨기고 나를 지켜보며 이 목숨 노리고있사옵니다.

[7] 저렇게 악한자들을 그냥 두시렵니까. 하나님 분노하시여 저 민족들을 멸하소서.

[8] 나의 한탄을 기록해두소서. 이 눈물을 당신부대에 담아두소서.

[9] 그런즉 후에 내가 부르짖는 날 나의 원쑤들은 물러가고 나는 하나님께서 내편인줄 알것입니다.

[10] 하나님의 말씀을 나는 찬양하오며 여호와의 말씀을 찬양합니다.

[11] 하나님을 믿어 두려운것 없사오니 인간이 감히 이 몸을 어찌 하리이까.

[12] 하나님 당신께 서원한 것 갚아드리려 감사의 제사를 바치려하오니

[13] 이는 내 목숨 죽음에서 건져주시고 내 발이 넘어질가 붙드시여 생명의 빛 받아 하나님앞을 거닐게 하셨기때문이옵니다.

시 편 — Chapt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