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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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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 무죄함을 밝히시는 하나님 부르짖사오니 들어주소서. 이 곤경에서 나를 빼내주소서. 불쌍히 여기시고 내 기도를 들으소서.

[2] 너희 사람들아, 언제까지 나의 영광을 짓밟으려는가 언제까지 헛일을 쫓고 언제까지 거짓 찾아 헤매려는가. (셀라)

[3] 알아두어라, 여호와께서는 경건한자를 각별히 사랑하시니 내가 부르짖으면 언제나 들어주신다.

[4] 무서워하여라. 다시는 죄짓지 말아라. 자리에 누워 반성하여라. 잠잠하여라. (셀라)

[5] 제물을 바쳐 죄를 벗어라. 그리고 여호와만을 의지하여라.

[6] ≪그 누가 우리에게 좋은 일을 보여줄까.≫ 하고 말하는자가 많사오니 밝으신 당신의 얼굴을 우리에게 돌리소서, 여호와여.

[7] 이 마음에 심어주신 당신의 기쁨 곡식이다, 포도주다, 풍년에 흥겨운 저들의 기쁨보다 크옵니다.

[8] 누은즉 마음 편하고 단잠에 잠기오니 여호와여, 내가 이렇듯 안심하는것은 다만 당신 덕이옵니다.

시 편 — Chapt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