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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편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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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않으시면 집짓는자들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않으시면 파수군의 깨여있음이 헛일이다.

[2] 이른 새벽에 일찍 일어나는것도 밤늦게야 잠자리에 드는것도 먹으려고 애쓰는것도 다 헛되고 헛되니 여호와께서는 사랑하시는자에게 잘때에도 배불리신다.

[3] 자식은 여호와의 선물이요, 태중의 소생은 그가 주신 상급이다.

[4] 젊어서 낳은 자식은 용사가 손에 든 화살과 같으니

[5] 복되여라, 전통에 그런 화살을 채워가진자 성문에서 원쑤들과 담판할 때에 높은데서 이야기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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