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Opens in a new window

에 스 겔 46

Listen to this chapter • 6:48

[1] 주 여호와가 말한다. 안마당 동쪽 중문은 일하는 엿새동안 잠가두었다가 안식일마다 열어야 하고 초승달이 뜨는 날에도 열어야 한다.

[2] 그날 백성의 대표는 바깥에서 중문현관으로 들어오다가 그 문설주옆에서 멈추어야 한다. 제사장들이 그 백성의 대표에게서 번제물과 화목제물을 받아 바치는동안 대표는 중문문턱에 엎드려있어야 한다. 그 중문은 그가 나간 다음에도 저녁때까지 잠그지 말라.

[3] 일반백성도 안식일과 초승달이 뜨는 날에는 중문입구에서 나를 례배하여야 한다.

[4] 대표가 안식일에 나에게 바칠 번제물은 흠없는 어린 수양 여섯마리와 흠없는 수양 한마리다.

[5] 수양 한마리에는 곡식례물 한에바를 곁들여바치고 어린 수양에는 힘닿는대로 곁들여바칠것이다. 곡식례물을 한에바마다 기름 한힌씩 곁들여바쳐야 한다.

[6] 초승달이 뜨는 날에는 흠없는 중송아지 한마리와 흠없는 어린 수양 여섯마리와 수양 한마리를 바쳐야 한다.

[7] 곡식례물은 송아지 한마리에 한에바씩, 수양 한마리에도 한에바씩 곁들여바쳐야 하고 어린 수양에는 힘닿느대로 곁들여바칠것이다. 또 곡식례물을 한에바에 기름 한힌씩 곁들여바쳐야 한다.

[8] 백성의 대표는 중문현관으로 들어왔다가 도로 그리로 나가야 한다.

[9] 그러나 일반백성의 경우 축제때 내앞에 례배하러 북문으로 들어온 사람은 남문으로 나가고 남문으로 들어온 사람은 북문으로 나가야 한다. 자기가 들어온 문으로 되돌아가지 말고 반대쪽으로 나가야 한다.

[10] 백성의 대표도 그들가운데 섞여 함께 들어왔다가 함께 나가야 한다.

[11] 순례절과 그밖의 다른 축제때에도 곡식례물은 송아지 한마리에 한에바, 수양 한마리에 한에바씩 곁들여바쳐야 한다. 어린 수양에는 힘닿는대로 바칠것이다. 곡식례물 한에바에는 기름 한힌씩 곁들여바쳐야 한다.

[12] 백성의 대표가 나 여호와에게 번제를 자의로 바칠 때나 화목제를 자의로 바칠 때에도 안식일에 하듯이 동쪽 중문을 열어주어 거기에서 그 번제와 화목제를 바치고 나가게 할것이다. 그가 나간 다음 그 문을 곧 잠가야한다.

[13] 날마다 나에게 바치는 흠없는 1년된 수양 한마리는 아침에 바쳐야 한다.

[14] 아침마다 바치는 번제물에는 곡식례물 6분의 1에바와 그 밀가루를 반죽할 기름 3분의 1힌을 곁들여바쳐야 한다. 나에게 바칠 곡식례물에 관한 이 규정은 영원히 변경하지 못한다.

[15] 아침마다 정기적으로 드리는 번제에는 어린 양 한마리에 곡식례물과 기름을 곁들여야 한다.

[16] 주 여호와가 말한다. 백성의 대표가 자기 유산에 든것을 제 아들에게 선물로 주었을 경우에 그것은 아주 그 아들의것이 된다. 이렇게 차지한것은 유산의 일부이기때문이다.

[17] 그러나 자기 유산에 든것을 자기 신하에게 선물로 주었을경우에는 되돌리는 해가돌아올 때까지만 그 신하의것이고 그후에는 대표에게로 되돌아간다. 그러나 자기 아들에게 준 유산은 아들의것으로 남는다.

[18] 대표는 백성의 유산을 뻬앗아 그 소유를 축내여서는 안된다. 자기의 소유만 아들들에게 유산으로 줄수 있다. 그래야 나의 백성이 소유지를 잃지 않게 될것이다.>≫

[19] 나는 그에게 이끌려 중문옆에 있는 입구로 해서 북쪽에 있는 제사장들의 성소, 거실로 갔다. 거기에서 보니 서쪽 뒤편에 한 공터가 있었다.

[20] 그가 나에게 말하였다. ≪제사장들이 바깥마당에 나가서 보상제물이나 속죄제물을 끓이거나 곡식례물을 구우면 백성들이 신성불가침한 기운에 닿겠기때문에 그런 일이 없도록 막으려고 이곳을 마련한것이다.≫

[21] 그는 나를 바깥마당으로 데리고 나가 마당 네 귀퉁이를 지나가게 하였다. 그 마당 한귀퉁이에 뜰이 있고 또 다른 귀퉁이에도 뜰이 있었다.

[22] 이렇게 마당 네 귀퉁이에 작은 뜰이 있었는데 그 길이는 40자, 너비는 30자로서 귀퉁이 네 뜰이 모두 같은 크기였다.

[23] 네 뜰은 담에 둘려있고 그 담밑으로 돌아가며 가마솥이 걸려있었다.

[24] 그가 나에게 말하였다. ≪이 집은 성전에 봉직하는 사람들이 백성의 제물을 끓여주는 가마솥이 있는곳이다.≫

에 스 겔 — Chapt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