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Opens in a new window

에 스 겔 41

Listen to this chapter • 5:37

[1] 그가 나를 성소로 데리고 들어가서 사이벽들을 재니 이쪽것도 두께가 여섯자, 저쪽것도 두께가 여섯자였다.

[2] 문의 너비는 열자, 문 량편에 있는 사이 너비는 이쪽도 다섯자, 저쪽도 다섯자였다. 성소를 재니 세로는 40자요, 가로는 20자였다.

[3] 그가 그안으로 들어가 문에 붙은 사이벽을 재니 두자두께였고 문은 여섯자 너비였으며 문량쪽옆은 이쪽이 일곱자, 저쪽이 일곱자 너비였다.

[4] 그안을 재니 길이가 20자였고 성소와 맞닿은쪽 너비도 20자였다. 그는 나에게 그것이 지성소라고 일러주었다.

[5] 그가 성전 본관벽을 재니 여섯자 두께였다. 성전을 싸고 빙 돌아가며 곁방들이 있었는데 모두 넉자 너비였다.

[6] 그 곁방들은 우로 3층까지 올라갔는데 층마다 방이 30개있었다. 이 곁방들을 앉힐 턱이 성전본관벽에 빙 돌아가며 따로 붙어있어서 성전본관벽을 먹어들어가지 않도록 되여있었다.

[7] 이 곁방들은 웃층으로 올라갈수룩 더 넓었다. 성전본관에 빙 돌아가며 덧붙여 댄 턱이 층마다 올라갈수록 좁아져서 그만큼 곁방은 올라가며 넓어졌다. 이렇게 아래층에서 2층으로, 거기에서 3층으로 올라가며 넓어졌다.

[8] 내가 보니 성전의 본관이 서있는 주위는 높았다. 그옆에 돌아가며 붙어있는 곁방들의 기초는 그 높이가 여섯자짜리 장대로 한 장대가 잘되였는데

[9] 두께가 다섯자되는 곁방 바닥벽옆으로 더 나가며 공터가 있었다.

[10] 이 성전 본관을 사방 돌아가며 거실들이 있었는데 그 거실들과 곁방사이는 20자였다.

[11] 곁방에서 더 나간 기초는 빙 돌아가며 너비가 다섯자였는데 곁방에서 그리로 나오는 출입구는 북쪽에 하나, 남쪽에 하나 있었다.

[12] 서쪽마당 건너편에 사방으로 건물이 있는데 그 너비는 70자였다. 그 건물의 벽은 다섯자두께였는데 건물길이는 90자였다.

[13] 그는 성전본관을 재니 길이가 백자였다. 마당과 서쪽 건물과 그 량쪽벽까지 합해서 또 백자였다.

[14] 또 성전본관 동쪽 정면너비가 옆마당까지 합해서 백자였다.

[15] 그가 마당건너편에 있는 건물의 길이를 재니 량쪽 행랑에 닿은곳까지 백자였다. 성소와 지성소와 현관은

[16] 문지방과 살창과 방 세개의 안벽과 입구정면이 땅바닥에서 창문까지 다 돌아가며 널판지로 입혀있었고 창은 살창으로 되여있었다.

[17] 문에서 성전본관 내실, 또 밖의 방은 돌아가며 벽안팎에 그룹과 종려나무가 새겨져있었는데

[18] 종려나무가 그룹과 그룹사이에 있도록 되여있었다. 각 그룹은 얼굴이 둘인데

[19] 사람의 얼굴은 이쪽 종려나무를 바라보고 천사의 얼굴은 저쪽 종려나무를 바라보고있었다. 이렇게 돌아가며 성전본관벽전면에 새겨져있었다.

[20] 땅바닥에서 문높이까지 성소의 벽에 그룹과 종려나무가 새겨져있었다.

[21] 성소의 문설주는 네모져있었다. 지성소앞에는 나무로 만든것이 있었는데

[22] 그 높이는 석자였고 길이는 두자였다. 그 모퉁이와 받침대와 옆이 모두 나무로 되여있었다. 그것이 여호와께 바쳐올리는 제물을 놓는 제상이라고 그가 나에게 일러주었다.

[23] 성소와 지성소에는 각각 겹문이 달려있었다.

[24] 이 문짝에도 돌쩌귀가 둘, 이렇게 문짝마다 돌쩌귀가 두개씩 달려있었다.

[25] 성소문에도 벽에 새긴것같은 그룹과 종려나무모양이 새겨져있었다. 현관앞벽에는 나무차양이 달려있었다.

[26] 현관량옆과 성전본관곁방과 차양에도 이쪽저쪽에 살창이 있었고 종려나무모양이 새겨져있었다.

에 스 겔 — Chapt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