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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스 겔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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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호와께서 나에게 말씀을 내리셨다.

[2] ≪너 사람아, 암몬백성들쪽으로 얼굴을 돌리고 내 말을 전하여라.

[3] <주 여호와의 말씀을 들어라.>하며 암몬백성에게 일러라. <주 여호와가 말한다. 나를 섬기던 성소가 짓밟히고 이스라엘나라가 쑥밭이 되고 유대족속이 귀양간것을 보고 너희는 고소하다고 하였다.

[4] 나 이제 동방백성으로 하여금 너희 나라를 점령하게 하리라. 그들은 너희에게 와서 천막을 쳐 정착하고는 너희가 먹을 곡식을 거두어 먹고 너희가 마실 젖을 빼앗아 마실것이다.

[5] 라빠는 락타목장으로 만들고 너희 암몬백성의 성읍들은 양떼가 노는 마당으로 만들것이다. 그제야 너희는 내가 여호와임을 알게 될것이다.

[6] 주 여호와가 말한다. 이스라엘땅이 황페해지자 너희는 손벽을 치고 발을 구르며 속으로 고소하게 여겨 좋아하였다.

[7] 나 이제 너희에게 손을 뻗치리니 너희는 여러 민족들에게 략탈당하고 여러 백성들 사이에서 뿌리가 뽑혀 세상에서 자취도 없이 사라질것이다. 내가 너희를 이렇게 없애버리리라. 그제야 너희는 내가 여호와임을 알게 될것이다.

[8] 주 여호와가 말한다. 모압은 유대족속도 별것없다고, 다른 민족들보다 나을것없이 되였다고 떠들며 빈정거렸다.

[9] 나 이제 모압의 고지로 쳐올라가 전국의 도시들을 허물어 버리리라. 나라의 자랑인 벳여시못, 바알므온, 가랴다임을 헐어버릴것이다.

[10] 동방백성으로 하여금 암몬백성과 함께 모압을 점령하게 하리라. 그리하여 암몬백성을 거역하는 민족이 없게 할것이다.

[11] 이렇게 모압에 벌을 내리면 그제야 모두들 내가 여호와임을 알게 될것이다.

[12] 주 여호와가 말한다. 에돔은 유대족속에게 보복을 하였다. 그렇게 함으로써 벗을수 없는 죄를 지었다.

[13] 주 여호와가 말한다. 내가 에돔에 손을 뻗쳐 사람도 짐승도 멸절시키리라. 데만에서 드단에 이르기까지 모두 칼로 쳐죽이고 황야로 만들리라.

[14] 내 백성 이스라엘을 시켜 에돔에게 보복을 하리라. 이스라엘은 나의 화가 풀려 시원하도록 에돔을 해치울것이다. 이렇게 당하고 나면 모두들 나에게 보복을 당할것임을 알리라. 주 여호와가 하는 말이다.

[15] 주 여호와가 말한다. 불레셋은 이스라엘에게 보복을 하였다. 뿌리깊은 복수심에 불타 속으로 멸시하고 빈정거리면서 이스라엘을 멸망시키려고 하였다.

[16] 주 여호와가 말한다. 나 이제 불레셋사람들에게 손을 뻗치리라. 그렛에서 온자들을 멸절시키리라. 바다가에 살아남은자들까지도 멸망시키리라.

[17] 내가 그들에게 보복을 하고 크게 벌을 내릴것이다. 이렇게 나에게 보복을 당하고서야 그들은 내가 여호와임을 알게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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