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 호 수 아 12
[1] 이스라엘백성이 요단강건너편 해돋는쪽 아르논계곡에서 헤르몬산악지대에 이르기까지 온 아라바를 정복하며 쳐죽인 왕들은 아래와 같다.
[2] 헤스본에 살던 아모리왕 시혼이 다스리던 지역은 길르앗 절반으로서 아르논계곡 중간지점 언덕우에 있는 아로엘에서 암몬백성과 접경한 얍복개울에 이르렀고,
[3] 거기에서 해뜨는쪽 아라바 긴네렛호수에 이르고 한편 짠물호수라고도 이르는 아라바호수에 이르렀는데 벳여시못쪽 비스가산기슭이 그 남단이였다.
[4] 아스다롯과 에드레이에 살던 마지막 거인족 바산왕 옥은
[5] 헤르몬산과 살르가, 그술사람과 마아가사람과 접경한 바산 전 지역과 헤스본왕 시혼의 령토와 접경한 길르앗 절반을 다스렸다.
[6] 여호와의 종 모세가 이스라엘사람을 거느리고 이 왕들을 쳐죽인후 그 땅을 르우벤지파와 갓지파와 므낫세지파 절반에게 주어 차지하게 했던것이다.
[7] 여호수아가 이스라엘백성을 거느리고 요단강 서쪽에서 쳐죽인 이 땅의 왕들은 아래와 같다. 그들은 레바논골짜기에 있는 바알갓으로부터 세일을 향해 우뚝 서있는 할락산에 이르는 지역의 왕들이였다. 여호수아는 그 땅을 이스라엘 각 지파에 나누어주었다. 그래서 그들이 각기 제몫으로 차지한 땅은
[8] 그 산악지대와 야산지대, 아라바와 언덕지대, 광야와 남방지방이였다. 거기에는 헷족, 아모리족, 브리스족, 가나안족, 히위족, 여부스족이 살고있었다.
[9] 여리고왕, 베델 가까이 있던 아이왕,
[10] 예루살렘왕, 헤브론왕,
[11] 야르뭇왕, 라기스왕,
[12] 에글론왕, 게셀왕,
[13] 드빌왕, 게델왕,
[14] 호르마왕, 아랏왕,
[15] 립나왕, 아둘람왕,
[16] 막게다왕, 베델왕,
[17] 답부아왕, 헤벨왕,
[18] 아벡왕, 사론왕,
[19] 마돈왕, 하솔왕,
[20] 시므론므론왕, 악삽왕,
[21] 다아낙왕, 므기또왕,
[22] 게데스왕, 가멜에 있는 욕느암왕,
[23] 도르언덕에 있는 도르왕, 길갈에 있는 고임왕,
[24] 디르사왕, 이렇게 하여 왕의 총수는 31명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