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Opens in a new window

잠 언 18

Listen to this chapter • 2:47

[1] 남 잘되는것을 배아파하는 사람은 외토리가 된다.

[2] 미련한자는 깨우쳐주는 말을 싫어하고 제 생각만 내세우려 한다.

[3] 나쁜 일을 하면 수모가 따르고 멸시와 욕까지 돌아온다.

[4] 사람의 말은 땅속의 물같아 슬기가 샘처럼 쉬지 않고 흐른다.

[5] 죄있는 사람 편을 들면서 무죄한 사람에게 억울한 판결을 내리는것은 옳지 않다.

[6] 미련한자의 입술은 싸움을 일으키고 그 입은 매를 청한다.

[7] 미련한자는 그 입으로 망하고 그 입술에 스스로 옭아매인다.

[8] 고자질하는 말은 맛난 음식과 같아 배속에 깊이 들어간다.

[9] 제일을 게을리 하는 사람은 일을 망치는 사람과 사촌간이다.

[10] 여호와의 이름은 튼튼한 성루, 무죄한 사람에게 안전한 피신처가 된다.

[11] 부자는 재산이 요새가 되고 높은 성벽이 되려니 생각한다.

[12] 교만에는 재난이 따르고 겸손에는 영광이 따른다.

[13] 다 듣지도 않고 대답하는것은 수모받기 알맞은 바보짓이다.

[14] 정신만 살아있으면 병도 이긴다. 정신이 꺾인 사람은 희망이 없다.

[15] 슬기로운 사람은 마음에 지식을 얻고 지혜로운 사람은 지식에 귀를 기울인다.

[16] 선물은 앞길을 여는 물건 높은 사람에게로 인도해준다.

[17] 법정에서 먼저 입여는 사람이 옳아보여도 상대방이 나타나 대질해봐야 밝혀진다.

[18] 제비를 뽑는것이 송사를 끝내고 세도가들의 사이를 판가름한다.

[19] 의좋은 형제는 요새와 같으나 다투게 되면 그 앙심이 성문빗장같이 꺾이지 않는다.

[20] 입을 잘 놀리면 단것을 실컷먹고 입술을 잘못 놀리면 쓴것을 들이켜게 된다.

[21] 죽고 사는것이 혀끝에 달렸으니 혀를 잘 놀려야 잘 먹을수 있다.

[22] 안해를 얻는것은 행복을 얻는것, 여호와께서 주시는 선물이다.

[23] 가난하면 굽신거리게 되고 부유하면 대답이 거칠어진다.

[24] 친구를 망치는 사람도 있고 동기보다 가까운 벗도 있다.

잠 언 — Chapt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