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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 위 기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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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누구든지 어떤 사건을 보아서 알거나 들어서 알아 증인으로 되였을 때 바로 증언하지 않으면 저주를 받으리라는 선고를 듣고서도 바르게 증언하지 않는 죄를 지었을 경우에는 그 죄의 책임을 면하지 못한다.

[2] 또 누구든지 부정한 들짐승의 주검이나 부정한 집짐승의 주검이나 부정한 곤충의 주검과 같은 어떤 부정한 물건에 모르고라도 닿았을 경우에 그는 부정을 탄 사람임으로 그 부정을 벗어야 한다.

[3] 또 사람몸에 있는 어떤 부정한것에 닿았든지 그런줄을 모르고 닿았다고 하더라도 그는 부정을 탄 사람임으로 깨닫는대로 곧 그 부정을 벗어야 한다.

[4] 또 무슨 일이든지 함부로 입술을 놀려 맹세한 사람은 비록 모르고 한 일이라 하더라도 자기가 맹세한 일이면 그 무엇이든지 깨닫는대로 책임을 져야 한다.

[5] 우에서 말한것중의 어느 하나에라도 걸렸을 경우에는 자기가 어긴 그 잘못을 고백하고

[6] 그 벌로 여호와께 속죄제물을 드리는데 양떼가운데서 면양이든지 염소든지 암컷 한마리를 바쳐야 한다. 이렇게 제사장이 그의 죄를 벗겨주면 그는 죄를 용서받을것이다.

[7] 만일 그에게 작은 짐승 하나라도 마련할 힘이 없다면 자기의 잘못에 대한 벌로 산비둘기 두마리나 집비둘기 두마리를 가져다가 한마리는 속죄제물로 바치고 한마리는 번제물로 바쳐야 한다.

[8] 그 비둘기들을 제사장에게 바치면 제사장은 속죄제물부터 바치는데 목을 부러뜨리되 떨어지지 않게 하여야 한다.

[9] 그리고 그 속죄제물의 피를 제단턱에 뿌리고 나머지 피는 빼여서 제단밑바닥에 흘려야 한다. 이것이 속죄제물이다.

[10] 다음 비둘기는 법을 따라 번제물로 바쳐야 한다. 이렇게 제사장이 그의 잘못을 벗겨주면 그는 죄를 용서받을것이다.

[11] 만일 그에게 산비둘기 두마리나 집비둘기 두마리를 마련할 힘도 없다면 자기의 잘못에 대한 벌로 밀가루 10분의 1에바를 속죄제물로 바쳐야 한다. 그러나 이것은 속죄제물이기 때문에 기름이나 향을 그우에 얹지 못한다.

[12] 그가 제사장에게 그것을 바치면 제사장은 가루 한웅큼을 쥐여서 여호와에게 불살라바치는 제물우에 얹어 정성의 표시로 제단에서 불살라야 한다. 이것이 속죄제물이다.

[13] 우에 말한것중의 어느 하나에라도 걸린 사람은 제사장이 이렇게 그의 잘못을 벗겨주면 죄를 용서받을것이다. 그 제물은 곡식례물처럼 제사장의 몫이 된다.>≫

[14] 여호와께서는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15] ≪누구든지 여호와에게 거룩한것을 바칠 때 성실치 못하게 실수해서 제대로 바치지 못했을 경우에는 그 잘못에 대한 벌로 자기의 양떼가운데서 흠없는 면양 수컷 한마리를 여호와에게 바쳐야 한다. 이것이 면죄제물이다. 그 양이 성소 세겔로 달아 몇세겔짜리가 되여야 하는가는 네가 결정해주어라.

[16] 거룩한것을 제대로 바치지 못한 잘못을 보상해야 하는데 그 보상하는 값의 5분의 1을 더 보태서 제사장에게 내야 한다. 제사장이 그 잘못한 벌로 내는 수양을 바쳐서 그의 죄를 벗겨주면 그는 죄를 용서받을것이다.

[17] 누구든지 여호와가 하지 말라고 명령한것가운데 그 어느 한가지라도 어겼을 경우에는 비록 모르고 했더라도 벌을 받아야 한다. 그는 그 죄의 책임을 면하지 못한다.

[18] 그는 그 잘못한데 대한 벌로 양떼가운데서 흠없는 면양 수컷 한마리를 제사장에게 가져와야 한다. 그 양의 값은 네가 결정해주어라. 실수해서 모르고 잘못한것을 벗겨주는 제물로 그것을 제사장이 바치면 그는 죄를 용서받을것이다.

[19] 이것이 면죄제물이다. 그는 자기 잘못에 대한 벌로 이 제물을 여호와에게 바치지 않을수 없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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