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Opens in a new window

호 세 아 6

Listen to this chapter • 1:43

[1] ≪어서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그분은 우리를 잡아찢으시지만 아물게 해주시고 우리를 치시지만 싸매주신다.

[2] 이틀이 멀다하고 다시 살려주시며 사흘이 멀다하고 다시 일으켜주시리니 우리 다 그분앞에서 복되게 살리라.

[3] 그러니 그리운 여호와님 찾아나서자. 그의 정의가 환히 빛나오리라. 어김없이 동터오는 새벽처럼 그는 오시고 단비를 내리듯 봄비가 촉촉히 뿌리듯 그렇게 오시리라.≫

[4] 그러나 에브라임아, 너를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 유대야, 너를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 너희 사랑은 아침 안개같구나. 덧없이 사라지는 이슬같구나.

[5] 그래서 나는 예언자들을 시켜 너희를 찍어쓰러뜨리고 내 입에서 나오는 말로 너희를 죽이리라.

[6] 내가 반기는것은 제물이 아니라 사랑이다. 제물을 바치기전에 이 하나님의 마음을 먼저 알아다오.

[7] 이 백성은 아담에서 이미 계약을 깨뜨렸다. 거기서 벌써 나를 배신하였다.

[8] 길르앗은 폭력배의 마을이라 가는데마다 피자국뿐이로구나.

[9] 제사장들이 강도떼처럼 세겜으로 가는 길목에 숨어서 노리다가 살인을 하다니 차마 못할 짓이다.

[10] 벧엘에선 보이느니 추잡한꼴뿐 거기서 에브라임이 바람을 피우고 이스라엘이 몸을 더럽히고있다.

[11] 유대야, 너도 심은대로 거둘것이다.

호 세 아 — Chapt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