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Opens in a new window

아 모 스 6

Listen to this chapter • 2:35

[1] 저주받아라. 시온을 믿고 안심하는자들아, 언덕우에 자리잡은 사마리아를 믿어 마음놓고 사는자들아, 일등민족이라고 으스대는 유지들아 이스라엘가문이 믿고 찾아가는 유지들아

[2] 갈네로 찾아가보아라. 거기서 큰 도시 하맛으로 가보아라. 불레셋도시 가드로도 내려가 보아라. 그 나라들이 너희보다 못하였더냐. 그 령토가 너희보다 작았더냐.

[3] 너희가 불길한 날을 밀어내려고 하나 결국 호되게 맞을 날을 재촉하고있구나.

[4] 상아침상에서 딩굴고 보료우에서 기지개를 켜며 양떼가운데서 양새끼를 골라잡아먹고 외양간에서 송아지를 잡아먹는것들,

[5] 제가 마치 다윗이나 된듯 악기를 새로 만들고 거문고를 뜯으며 제멋에 겨워 흥얼거리는것들,

[6] 몸에는 값비싼 향유를 바르고 술은 대접으로 퍼마시며 요셉가문이 망하는것쯤 아랑곳도 하지 않는것들,

[7] 덕분에 이제 선참으로 끌려가리니 기지개켜며 흥청대던 소리 간데없이 되리라.

[8] 주 여호와께서 당신자신을 걸고 맹세하신다. ≪야곱의 거만한 태도가 밉살스럽고 그 치솟은 궁궐들이 밉구나. 나는 이 도성을 없애버리리라.

[9] 하나밖에 없는 집에 겨우 열사람 남았다해도 그들마저 죽으리라.

[10] 장례를 치르는 친지가 시체를 실어내오면서 안방에다 대고 또 없느냐고 물어 더 없다는 대답을 듣고서야 <하나님 맙소사!> 탄식할것이다. 이렇게 되리라고 내가 이르지 않았느냐.

[11] 고래등같은 집을 쳐 돌무더기로 만들고 게딱지같은 집은 가루를 만들리라.

[12] 말이 바위우를 달리겠느냐. 소에 멍에를 씌워 바다를 갈겠느냐. 그런데 너희는 어찌하여 공평을 뒤엎어 독약을 만들고 정의에서 소태처럼 쓴 열매를 맺게 하느냐.≫

[13] 허무한것을 기뻐하며 이르기를 우리의 뿔은 우리 힘으로 취하지 않았느냐 하는자들이다.

[14] 이스라엘 백성아, 나 이제 한 민족을 일으켜 너희를 치리라.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시다 그들은 하맛어귀에서 아라바개울에 이르기까지 너희를 쳐부시리라.

아 모 스 — Chapt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