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 고아성의 첫 연극 '바냐삼촌', 왜 눈물겨운 코미디가 됐을까 [커튼콜314] [커튼콜]](/_ipx/_/https://images.zeno.fm/ngHIkRiA4TPzHFdU8buvvUiQFTZyMkZSDNjMGr1E5nQ/rs:fill:512:512/g:ce:0:0/aHR0cHM6Ly9pbWcuc2JzLmNvLmtyL25ld2ltZy9uZXdzLzIwMjAxMDI3LzIwMTQ4NDI5NC5qcGc_dT0xNzc5ODA3NjAwMDAw.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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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바냐 삼촌'은 이서진과 고아성의 첫 연극 무대 도전작으로 개막 전부터 화제가 됐던 작품이죠. 커튼콜 314회에는 이 작품의 각색과 연출을 맡은 극단 양손 프로젝트의 손상규 연출가, 그리고 의사 아스트로프 역의 양종욱 배우가 출연해 생생한 공연 현장 이야기 나눕니다. 이 두 사람은 독보적인 팬덤이 있는 극단 '양손 프로젝트'에서 오랫동안 함께 작업해왔다는 점에서도 큰 관심을 끌었는데요, 긴밀한 공동 창작을 해오던 두 사람이, 연출가와 배우로 역할을 나누어 함께 한 대극장 연극 '바냐 삼촌'의 작업 과정을 들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