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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보도본부 팟캐스트 - 다양한 분야의 팟캐스트를 취향따라 골라들으세요.(커튼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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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
06 May 2026
백조는 잊어라! 대나무 숲으로 간 파격의 발레ㅣ안무가 강효형 발레리노 남윤승 [커튼콜 312] [커튼콜]
?발레 하면 보통 '호두까기 인형'이나 '백조의 호수' 같은 고전 작품을 떠올리시죠? 하지만 컨템포러리 발레의 세계는 우리가 상상하는 것보다 훨씬 무궁무진합니다. 이번 커튼콜 312회는 대나무 숲에서 ...
45 min
30 April 2026
"건반 위의 구도자? 부담스럽다.. 열심히 살면 모두 구도자" | 피아니스트 백건우 [커튼콜311] [커튼콜]
커튼콜 311회, 피아니스트 백건우 편 2부는 인생과 음악의 대선배가 들려주는 혜안과 울림으로 가득합니다. 베토벤 소나타부터 라벨과 프로코피예프 협주곡까지, 지독하리만치 치열하게 '전곡 연주'라는 준령을 넘어온 그는 어느덧 '건반 위의 구도자'라는 수식어를 얻었습니다. 하지만 정작 백건우는 "그 말 참 부담스럽다"며 손사래를 칩니다. 특별한 누군가가 아니라, 자기 삶에 충실하며 묵묵히 길을 걷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각자의 길 위에 선 '구도자'라는 것입니다. 최근 슈베르트 음반을 내고 전국 투어를 시작한 그는 팔순의 생일인 5월 10일조차 무대 위에서 맞이합니다. "이제는 정말 음악을 즐기고 싶다"는 인간적인 고백부터, "사랑하는 사람을 대하듯 건반을 자기 쪽으로 이끄는 것"이 비결이라는 섬세한 조언까지....
1 h 1 min
29 April 2026
카네기홀의 그 신사가 번스타인? 백건우의 운명을 바꾼 순간들 | 피아니스트 백건우 [커튼콜310] [커튼콜]
한국 전쟁의 상흔이 채 가시지 않은 1956년, 서울에서 한 소년이 열 살의 나이에 그리그 피아노 협주곡을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며 데뷔합니다. 세월이 흘러 이 소년은 올해 데뷔 70주년과 팔순을 맞이했습니다. 커튼콜 310회에서는 '건반 위의 구도자' 피아니스트 백건우와 만납니다. 1부에서는 백건우의 음악 인생을 바꾼 운명적인 순간들을 되짚어봅니다.
1 h 0 min
21 April 2026
NO마이크 육성 연기 예지원, 지금도 18세 홍도 되는 이유ㅣ배우 예지원, 연출 고선웅 [커튼콜 309] [커튼콜]
'홍도야 울지 마라 오빠가 있다~' 이 유명한 노래를 낳은 1930년대 신파극 '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를 아시나요? 이 신파극이 연극 '홍도'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커튼콜 309회는 10년 만에 돌아온 연극 <홍도>의 배우 예지원 씨, 연출가 고선웅 씨와 함께 합니다.
1 h 26 min
14 April 2026
24살에 서울시향 최연소 수석, 한쪽 귀 안 들려도 포기는 없었다ㅣ첼리스트 여윤수 [커튼콜308] [커튼콜]
커튼콜 308회는 오랫동안 비어있던 서울시향 첼로 수석 자리를 채운 2001년생 첼리스트 여윤수 씨와 함께 합니다. 그는 지난 1월부터 서울시향 첼로 수석으로 '수습 근무'를 시작했습니다. 퇴근하자마자 지하철을 타고 커튼콜 스튜디오를 찾아온 그는, 어린 시절 자신에게 '꿈의 오케스트라'였던 서울시향에서 연주하며 보내는 일상이 바쁘면서도 행복하다고 말합니다.서울시향의 오디션은 어떻게 진행됐을까요? 그가 비교적 이른 나이에 한국에 돌아와 '정착'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는 어떻게 한쪽 귀 청력 상실이라는 위기를 극복했을까요? 그가 지향하는 음악가는 어떤 모습일까요? 신세대 '예술 직장인' 여윤수의 진솔한 이야기, 놓치지 마세요!
1 h 16 min
07 April 2026
케이팝 팬들 현대차 움직였다...지구를 부탁해, 케이팝 팬덤! ㅣ 케이팝포플래닛 김혜경, 김나연 [커튼콜 307] [커튼콜]
커튼콜 307회는 케이팝포플래닛 김혜경 디렉터, 김나연 캠페이너와 함께 합니다. 이 단체는 앨범 과소비를 조장하는 시스템을 지적하고, 명품 브랜드, 현대자동차 등 대기업의 그린워싱에 문제를 제기했으며, 요즘은 '케이팝 카본 헌터스' 캠페인을 벌이며 저탄소 콘서트 가이드라인을 만드는 데 힘을 쏟고 있습니다.
59 min
31 March 2026
휠체어 위 바이올린의 울림...교통사고 4년 공백 딛고 우승 I 바이올리니스트 임현재 [커튼콜 306] [커튼콜]
커튼콜 306회는 바이올리니스트 임현재 씨와 함께 합니다. 그는 요즘 그 어느 때보다 연주하는 게 행복하다고 합니다. 바이올린을 포기했던 시간과 다시 돌아오기까지의 과정, 그리고 그의 연주가 예전과 어떻게 달라졌는지, 직접 들어봅니다.
1 h 12 min
24 March 2026
공 없는 테니스 경기의 '전율'…데스노트 무대의 비밀ㅣ 오필영 무대 디자이너 [커튼콜305] [커튼콜]
뮤지컬 데스노트 무대를 디자인한 오필영 님을 모시고 함께 이야기 나눕니다.
1 h 24 min
17 March 2026
낮엔 사무직, 밤엔 카운터테너...이제 무대에 올인합니다 ㅣ 카운터테너 정민호 [커튼콜 304] [커튼콜]
여성의 음역을 노래하는 남성 성악가, 카운터테너의 목소리는 바로크 음악 연주에서 빼놓을 수 없죠.?커튼콜 304회에서는...
1 h 22 min
10 March 2026
CD 하루 600만원 팔던 곳...'클래식 성지' 풍월당 문 닫은 이유 [커튼콜 303] [커튼콜]
2003년부터 23년간 수많은 음악가들과 애호가들이 드나든 클래식 음반 매장 '풍월당'이 최근 문을 닫았습니다. 스트리밍과 온라인 판매의 시대, 단순한 음반 가게를 넘어 특별한 문화공간 역할을 해왔던 이 곳의 휴업은 많은 음악 애호가들에게 아쉬움을 안겼는데요, 커튼콜 303회에서 창립 멤버인 최성은 실장과 함께 풍월당의 지난 시간들을 돌아봤습니다.
1 h 18 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