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Opens in a new window
Listen to this chapter • 2:43

[1] 나는 여러분 가운데 장로들에게 같은 장로로서 또한 그리스도의 고난의 증인이며 장차 나타날 영광을 함께 누릴 사람으로서 권고합니다.

[2]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맡겨주신 양떼를 잘 치시오. 그들을 잘 돌보되 억지로 할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따라 자진해서 하며 부정한 리익을 탐내서 할것이 아니라 기쁜 마음으로 하시오.

[3] 여러분에게 맡겨진 양떼를 지배하려 들지 말고 오히려 그들의 모범이 되시오.

[4] 그러면 목자의 으뜸이신 그리스도가 나타나실 때에 여러분은 시들지 않는 영광의 월계관을 받게 될것입니다.

[5] 이번에는 젊은이들에게 말합니다. 여러분은 장로들에게 복종하시오. 여러분은 모두 겸손의 옷을 입고 서로 섬기시오. 하나님께서는 교만한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사람에게 은혜를 베푸십니다.

[6] 그러므로 여러분은 스스로 낮추어 하나님의 권능에 복종하시오. 때가 이르면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높여주실 것입니다.

[7] 여러분의 온갖 근심걱정을 송두리채 하나님께 맡기시오.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여러분을 돌보십니다.

[8] 정신을 바짝 차리고 깨여있으시오. 여러분의 원쑤인 악마가 으르렁대는 사자처럼 먹이를 찾아돌아다닙니다.

[9] 굳건한 믿음을 가지고 악마를 대적하시오. 아시다싶이 온 세상에 퍼져있는 여러분의 교우들도 같은 고난을 다 당해왔습니다.

[10] 여러분은 잠간동안 고난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를 믿는 여러분에게 당신의 영원한 영광을 주시려고 불러주신 하나님 곧 모든 은혜의 하나님께서 친히 여러분을 완전하게 하여주시고 든든히 세워주시고 힘을 주시고 흔들리지 않게 하여주실 것입니다.

[11] 하나님은 영원토록 권세를 누리실분이십니다. 아멘

[12] 나는 진실한 형제로 여기는 실루아노의 손을 빌어 여러분에게 간단히 이 편지를 썼습니다. 그것은 여러분을 격려하는 한편 하나님의 참된 은혜가 어떤 것인가를 증언하기 위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은혜를 받았으니 흔들리지 마시오.

[13] 바벨론에 있는 여러분의 자매 교회와 내가 아들로 여기는 마가가 여러분에게 문안합니다.

[14] 여러분은 사랑의 입맞춤으로써 서로 인사하시오. 그리스도를 믿는 여러분 모두에게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베 드 로 전 서 — Chapters